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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둬리그룹 자동차부품생산기지 뤄양전 안착
 

  2월28일 오후, 창저우 우진 뤄양전이 상하이둬리그룹과 자동차부품생산기지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며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5억 위안이다. 리린, 다이쓰푸, 쉬즈궈 등 시, 구 당국자들은 체결식에 참석했다.

  둬리그룹은 1993년에 성립되었으며 민영 주식 기업이다. 상하이둬리를 본부로 하여 장쑤, 안훼이, 산동, 저장, 후난, 후베이, 상하이에서 7개 지사를 설립했다.

  그룹은 수십년의 발전을 거쳐 폴크스바겐, 제너럴, 상하이자동차 등 유명한 자동차 기업들의 1급 공급업자가 되었다.

  그룹 계열사는 자동차 부품 생산 뿐만 아니라 스테인리스 패널 생산, 유기농 식품, 외식, 관광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둬리그룹은 뤄양진에서 창저우다야공사를 성립하겠으며 주로 자동차 부품 생산에 종사하고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5억 위안이다.

  리린 부시장 겸 구위서기는 창저우 각급 정부가 전력적으로 둬리그룹 청저우 프로젝트를 지지할 것이고 양측이 한층 더 깊고 넓은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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