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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5도시 1인당 GDP 2만 달러 초과창저우 9위
 

  3월1일, 상하이통계국에서 <2018년 상하이시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 보고>를 발표했다. 2018년 상하이 1인당 GDP는 13.5만 위안으로 상승했으며 현재 달러 대 위안화 환율에 따라 계산하면 1인당 GDP는 2만 달러 넘고 선진 경제체 표준에 처음으로 달했다.

  국제 기준에 따르면 1인당 GDP는 2만 달러를 초과하면 초급 선진국이며 1인당 GDP는 3만 달러를 초과하면 중급 선진국이다. 이 기준에 따라서 중국 각 도시에서 발표한 2018년 경제 데이터를 정리하고 2017년 말 각 도시 상주 인구를 기준으로 하면 1인당 GDP가 2만 달러를 초과한 도시는 15개가 있다.

  이 15개 도시는 선전, 동잉, 얼도스, 우시, 쑤저우, 주하이, 광저우, 난징, 창저우, 항저우, 베이징, 창사, 우한, 상하이, 닝보이며 총 인구수는 1.45억 넘었다.

  이 15개 도시 중에 장쑤성의 도시 4개가 있다. 그들은 우시, 쑤저우, 난징, 창저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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